성경별 강해

요한복음 1장 강해 요약

노영복 목사의 성경별 강해 영상

강해 요약

요한복음 1장 강해 요약

세례 요한은 뒤에 오신 예수님이 자신보다 먼저 계신 분이라고 증언했습니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처음 존재하신 분이 아니라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신 영원한 말씀이며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시자 독생자의 영광과 은혜와 진리가 충만히 나타났습니다.

1. 은혜와 진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는다 (요 1:15~18)

요한복음 1:16~17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세례 요한은 뒤에 오신 예수님이 자신보다 먼저 계신 분이라고 증언했습니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처음 존재하신 분이 아니라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신 영원한 말씀이며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시자 독생자의 영광과 은혜와 진리가 충만히 나타났습니다.

모세로 말미암아 율법이 주어졌다면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왔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을 본 적이 없지만 아버지 품속의 독생자께서 하나님을 나타내셨습니다. 우리는 자기 공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충만함에서 은혜 위에 은혜를 받고, 참빛이신 예수님 안에서 죄 사함과 영생을 누려야 합니다.

2. 나는 주의 길을 곧게 하는 소리이다 (요 1:19~28)

요한복음 1:23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예루살렘에서 온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그리스도인지, 엘리야인지, 그 선지자인지 묻자 요한은 모두 아니라고 분명히 답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로 소개했고, 이미 그들 가운데 계신 분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한다고 낮아졌습니다.

요한은 사람들의 관심을 자신에게 붙잡아 두지 않고 회개의 세례로 마음을 준비시켜 예수님께 돌렸습니다. 주님의 길을 곧게 한다는 것은 죄를 숨긴 채 종교의 모양을 더하는 일이 아니라 회개로 마음의 장애물을 치우는 일입니다. 우리도 이름을 높이기보다 말과 삶으로 예수님을 알리는 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3.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요 1:29~34)

요한복음 1:29, 33~34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세례 요한은 나아오시는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유월절 밤 어린양의 피 아래 있던 집이 죽음을 면하고 희생 제물이 죄인을 대신해 죽었듯이, 죄 없으신 예수님은 온 세상의 죄를 담당하고 십자가에서 그 값을 치르러 오셨습니다.

요한은 성령이 내려 머무는 표지를 보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분임을 증언했습니다. 물세례가 회개로 길을 준비했다면 예수님은 성령을 부어 속사람을 새롭게 하고 복음의 증인이 될 힘을 주십니다. 우리는 어린양의 피를 의지해 회개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며 예수님의 이름을 높여야 합니다.

4. 와서 보라, 예수님과 함께 거하라 (요 1:35~42)

요한복음 1:39, 41~42

와서 보라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요한의 증언을 들은 두 제자는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예수님은 무엇을 구하느냐고 물으신 뒤 ‘와서 보라’고 초대하셨고, 그들은 그날 주님과 함께 머물렀습니다. 신앙은 예수님과 함께 거하며 말씀과 기도로 그분을 알아가는 관계입니다.

안드레는 곧 형 시몬을 찾아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고 말하고 예수님께 데려왔습니다. 주님은 흔들리던 시몬 안에서 장차 게바라 불릴 새사람과 사명을 보셨습니다. 우리도 만난 주님을 가족과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전하고, 과거의 약점보다 예수님이 주실 새 이름과 변화를 기대해야 합니다.

5. 더 큰 일을 보리라 (요 1:43~51)

요한복음 1:46, 50~51

와서 보라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빌립은 나다나엘에게 약속된 메시아를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는 편견에 논쟁으로 맞서지 않고 ‘와서 보라’고 초대했습니다. 예수님은 나다나엘이 오기 전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던 일과 그의 마음까지 알고 계셨습니다.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과 이스라엘의 왕으로 고백했고, 주님은 이보다 더 큰 일과 열린 하늘을 보게 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도 출신과 겉모습에 대한 편견을 내려놓고, 숨은 모습까지 아시는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한 번 깨달은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말씀과 성령 안에서 주님을 알아갈 때 하나님의 더 큰 일을 보게 됩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 성회 홍보 배너

다음 강해 이어보기

축복교회 예배와 방문 안내는 교회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