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별 강해
고린도전서 12장 강해 요약
노영복 목사의 성경별 강해 영상
강해 요약
고린도전서 12장 강해 요약
고린도 성도들은 과거에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따라 살았지만 이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참된 성령의 역사는 예수님을 저주하게 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높이며 고백하게 합니다. 영적인 현상 자체보다 그 중심에 예수님이 계신지가 중요합니다.
1. 성령으로 예수님을 주라 고백해야 합니다 (고전 12:1~3)
고린도전서 12:2~3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린도 성도들은 과거에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따라 살았지만 이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참된 성령의 역사는 예수님을 저주하게 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높이며 고백하게 합니다. 영적인 현상 자체보다 그 중심에 예수님이 계신지가 중요합니다.
모든 체험과 예언과 은사는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분별해야 합니다. 성령의 은사는 사람을 높이거나 신기한 일을 자랑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고 그분께 순종하게 합니다. 우리는 우상의 영향에서 벗어나 성령의 인도를 따라야 합니다.
2. 은사는 다양하지만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고전 12:4~6)
고린도전서 12:4~6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교회 안에는 서로 다른 은사와 직분과 사역이 있지만 그것을 주시는 성령과 주님과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누군가의 은사가 다르다고 해서 열등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며, 한 사람이 모든 일을 맡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역사하십니다.
은사의 다양성은 경쟁의 이유가 아니라 협력의 기초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은사를 부러워하거나 무시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은사를 발견하여 충성스럽게 개발해야 합니다. 모든 사역의 영광은 은사를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3. 성령의 나타나심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한 것입니다 (고전 12:7~11)
고린도전서 12:7~11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성령께서는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 예언, 영 분별, 여러 방언과 방언 통역을 나누어 주십니다. 이 아홉 은사는 사람이 원한다고 만들어 내는 기술이 아니라 한 성령께서 자신의 뜻을 따라 각 사람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기도와 안수를 통해 은사를 구하고 받은 은사를 실제 사역에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은사의 목적은 개인의 명성과 이익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유익하게 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되 사랑과 질서 안에서 사용하며,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4. 한 성령으로 세례받아 그리스도의 한 몸이 되었습니다 (고전 12:12~20)
고린도전서 12:12~13, 18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몸에는 손과 발과 눈과 귀처럼 많은 지체가 있지만 모두 한 몸을 이룹니다. 성도도 출신과 신분이 달라도 한 성령으로 세례받아 그리스도의 한 몸이 되었습니다. 발이 손이 아니라고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니며 귀가 눈이 아니라고 쓸모없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대로 각 지체를 교회 안에 두셨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내 자리를 하찮게 여기지 말고, 주신 역할을 감사함으로 감당하며 한 몸을 세워야 합니다. 모두가 같은 은사만 가진다면 몸이 온전하게 기능할 수 없습니다.
5. 서로 돌보며 더 큰 은사를 사모해야 합니다 (고전 12:21~31)
고린도전서 12:25~27, 31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눈이 손에게, 머리가 발에게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약해 보이는 지체가 오히려 요긴하며 하나님은 부족한 지체에 귀중함을 더하셔서 몸 안에 분쟁이 없고 서로 돌보게 하셨습니다. 한 지체가 고통받으면 모두 함께 아파하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사도와 선지자와 교사, 능력과 병 고치는 은사, 돕고 다스리는 일과 여러 방언을 두셨습니다. 모두가 같은 직분과 은사를 가진 것은 아니지만 각 사람은 더 큰 은사를 사모할 수 있습니다. 은사를 구하되 서로를 돌보는 사랑을 잃지 않고, 그리스도의 몸을 건강하게 세우는 일에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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