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별 강해
요한복음 8장(2) 강해 요약
노영복 목사의 성경별 강해 영상
강해 요약
요한복음 8장(2) 강해 요약
예수님은 자신을 믿은 유대인들에게 말씀 안에 거할 때 참된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아 자유롭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에 거하는 사람은 주님의 계명을 삶으로 지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며 말씀이 관계와 선택을 다스리게 해야 합니다.
1. 말씀에 거하여 참된 자유를 얻으라 (요 8:31~36)
요한복음 8:31~32, 36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예수님은 자신을 믿은 유대인들에게 말씀 안에 거할 때 참된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아 자유롭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에 거하는 사람은 주님의 계명을 삶으로 지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며 말씀이 관계와 선택을 다스리게 해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므로 자유롭다고 했지만 예수님은 죄를 범하는 사람마다 죄의 종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담당하여 죄와 사망에서 놓아주십니다. 우리는 종교 경력이 아니라 아들이 주시는 자유를 받아야 합니다. 죄를 회개하고 말씀에 거하여 자유를 사랑과 순종으로 살아내야 합니다.
2. 아브라함의 자손답게 의와 진리를 행하라 (요 8:37~42)
요한복음 8:39~40, 42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주장했지만 예수님의 말씀이 들어설 곳은 없었고 도리어 주님을 죽이려 했습니다. 예수님은 참된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도를 따라 의와 공도를 행하도록 부름받았으며 진리를 전하는 이를 죽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그분이 보내신 아들을 사랑하고 영접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오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나와 아버지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우리도 소속만으로 안심하지 말고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공의와 정직과 긍휼을 실천해야 합니다.
3. 거짓의 아비를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요 8:43~47)
요한복음 8:44, 47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 것은 들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욕심과 살인과 거짓을 따르는 모습을 지적하셨습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이며 진리가 그 안에 없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진리를 전하는 예수님을 죽이려는 태도는 그들이 누구의 일을 따르는지 드러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이는 내 생각에 맞는 부분만 고르지 않고 진리 앞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키는 것입니다. 우리도 욕심과 거짓을 합리화하지 말고 성령께 귀를 열어 달라고 구해야 합니다. 성경으로 가르침을 분별하며 진리를 들었을 때 회개하고 정직하게 순종해야 합니다.
4. 주님의 말씀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누리라 (요 8:48~51)
요한복음 8:49, 51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거늘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사마리아 사람이며 귀신 들린 자라고 모욕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아버지를 공경하며 스스로 영광을 구하지 않는다고 답하셨습니다. 사람들의 비난이 주님의 정체와 사명을 바꾸지 못하며, 아버지께서 아들의 영광을 나타내고 모든 일을 판단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습니다. 이는 죄 사함과 영생을 얻어 영원한 심판에서 건짐받는다는 약속입니다. 우리도 조롱 때문에 진리를 버리지 말고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십자가의 대속을 믿고 죄에서 돌이키며 영생을 받은 사람답게 아버지를 공경해야 합니다.
5. 아브라함보다 먼저 계신 예수님을 믿으라 (요 8:52~59)
요한복음 8:56, 58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유대인들은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는데 어떻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느냐고 따졌습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영광을 취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영광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자기 후손을 통해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약속을 믿고 장차 오실 메시아의 때를 바라보며 기뻐했습니다.
예수님은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자신이 있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주님은 인간 스승이 아니라 태초부터 계시며 육신을 입고 오신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영원하신 하나님과 구주로 믿어야 합니다. 그분의 십자가와 부활을 의지해 영생을 확신하고 끝까지 말씀에 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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