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별 강해

사도행전 4장(3) 강해 요약

노영복 목사의 성경별 강해 영상

강해 요약

사도행전 4장(3) 강해 요약

사두개인들은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하는 사도들을 붙잡았지만, 말씀을 들은 많은 사람이 믿어 교회는 더욱 자랐습니다. 악한 세력은 생명을 막고 멸망시키려 하지만 예수님은 사람을 살리고 더 풍성한 생명을 주십니다. 사람을 가둘 수는 있어도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부흥은 가둘 수 없습니다. 박해 속에서도 믿는 남자의 수가 약 오천 명에 이르렀습니다.

1. 예수님은 죽이는 세력 가운데 생명을 풍성하게 하신다 (행 4:1~4, 요 10:10)

요한복음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사두개인들은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하는 사도들을 붙잡았지만, 말씀을 들은 많은 사람이 믿어 교회는 더욱 자랐습니다. 악한 세력은 생명을 막고 멸망시키려 하지만 예수님은 사람을 살리고 더 풍성한 생명을 주십니다. 사람을 가둘 수는 있어도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부흥은 가둘 수 없습니다. 박해 속에서도 믿는 남자의 수가 약 오천 명에 이르렀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진 사람은 자신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도 살리고 돕습니다. 우리는 악한 영향을 두려워하여 물러서지 말고 말씀과 기도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어려움에 놓인 이들을 도와야 합니다.

2. 성령과 말씀과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이 되라 (엡 3:17~19)

에베소서 3:18~19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사역을 감당하려면 성령의 능력만 말할 것이 아니라 말씀이 풍성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에 깊이 뿌리내려야 합니다. 믿음으로 그리스도께서 마음에 계시고, 그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알아 갈 때 하나님의 충만함을 담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 예수님과 그 사랑이 뿌리내리면, 받은 충만함으로 주변 사람을 살리게 됩니다.

능력이 사랑과 말씀에서 떨어지면 사람을 세우는 열매를 맺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기도하며 성령의 권능을 구하는 동시에 성경을 깊이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더 많은 사람을 이해하고 섬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합니다.

3. 버린 돌이 되신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시다 (행 4:8~12)

사도행전 4:11~12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베드로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고침받은 사람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건강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들이 버린 예수님을 하나님은 집 모퉁이의 머릿돌로 세우셨고, 그분의 이름 외에는 구원받을 다른 이름이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는 죄 사함뿐 아니라 사망을 이기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다른 종교와 사상을 하나의 구원처럼 섞으려는 흐름 속에서도 복음의 중심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은 길과 진리와 생명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 있는 자에게만 생명이 있습니다. 다른 이름과 종교 체계가 구원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 생명과 영생을 얻는다는 진리를 분명히 고백해야 합니다.

4. 체험한 표적은 복음을 담대히 증언하게 한다 (행 4:13~16)

사도행전 4:13~14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학문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담대히 말하고 고침받은 사람이 그 곁에 서 있는 모습은 지도자들도 부인할 수 없는 증거였습니다. 건강과 가정과 일터에서 받은 구체적인 응답은 예수님을 전할 때 담대함을 줍니다.

표적은 자랑거리가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언하는 자료입니다. 받을 자격이 없다고 여겼던 연금 지급 소식을 들었을 때에도, 막힌 형편에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확인했습니다. 기도 가운데 받은 응답이 있다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나누어야 합니다. 우리도 주님께 구하고 순종하여 삶의 간증을 얻고, 그 증거로 낙심한 사람에게 믿음과 소망을 전해야 합니다.

5. 위협 속에서도 강하고 담대하게 보고 들은 것을 말하라 (행 4:17~22)

사도행전 4: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공회원들은 표적이 더 퍼지지 못하도록 사도들을 위협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가르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도들은 자신들이 보고 들은 것을 침묵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의 압력보다 하나님의 명령이 더 크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두려움과 부정적인 생각에 눌리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어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우리도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주님께서 행하신 일을 숨기지 말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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