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별 강해
에베소서 5장(2) 강해 요약
노영복 목사의 성경별 강해 영상
강해 요약
에베소서 5장(2) 강해 요약
하나님을 본받는다는 것은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녀는 그 사랑을 마음에만 간직하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을 향해 흘려보냅니다. 믿음의 고백이 있어도 가족과 성도를 차갑게 대한다면 자신의 신앙을 다시 살펴야 합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가장 분명한 표지입니다.
1. 사랑받은 자녀답게 사랑을 실천하라 (엡 5:1~2)
에베소서 5:1~2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하나님을 본받는다는 것은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녀는 그 사랑을 마음에만 간직하지 않고 하나님과 이웃을 향해 흘려보냅니다. 믿음의 고백이 있어도 가족과 성도를 차갑게 대한다면 자신의 신앙을 다시 살펴야 합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가장 분명한 표지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신을 버려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이 되셨습니다. 십자가는 죄 없는 분이 죄인을 대신하신 사랑의 행동입니다. 우리는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용서하고 양보하고 필요한 것을 나누어, 말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야 합니다.
2. 성도에게 마땅한 순결을 지키라 (엡 5:3~7)
에베소서 5:3~7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음행과 더러운 행위와 탐욕은 성도에게 어울리지 않습니다. 죄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자신과 공동체를 함께 무너뜨립니다. 음행하는 자와 더러운 자와 탐하는 자, 곧 우상숭배자는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한다는 경고를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말에서도 더러움과 어리석음과 희롱이 떠나고 감사가 자리 잡아야 합니다. 아무렇게나 살아도 괜찮다는 헛된 말에 속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죄에 함께 참여하는 관계를 끊고 몸과 마음과 말을 깨끗이 지켜, 성도에게 마땅한 순결한 신앙으로 살아야 합니다.
3. 빛의 자녀처럼 선하고 진실하게 살라 (엡 5:8~14)
에베소서 5:8~14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주님 밖에 있을 때는 어둠이었지만 이제 우리는 주 안에서 빛입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습니다. 악하게 살면서 빛의 자녀라고 할 수 없으므로 선을 행하고 올바르게 판단하며 거짓 없이 살아야 합니다. 무엇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지도 말씀으로 시험하고 분별해야 합니다.
열매 없는 어둠의 일은 감추지 말고 빛 가운데 드러내어 버려야 합니다. 영적으로 잠든 사람은 깨어 일어나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의 임재가 비칠 때 어둠의 결박이 풀리므로 기도와 말씀으로 빛을 받고, 그 빛을 가정과 일터에 비추어야 합니다.
4. 지혜롭게 기회를 붙들고 성령 충만하라 (엡 5:15~18)
에베소서 5:15~18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지혜 있는 사람은 자신의 행실을 주의 깊게 살피고 주어진 기회를 붙듭니다. 세월을 아낀다는 것은 조급하게 산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사명의 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어리석게 시간을 흘려보내지 말고, 이 세대를 본받지 않으며 주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술과 방탕은 인생을 소모하지만 성령 충만은 마음을 새롭게 하고 묶인 삶을 풀어 줍니다. 성경을 읽고 집중하여 기도하면서 성령의 임재를 구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과 관계와 사명을 미루지 말고 순종하여 귀한 시간을 구원의 열매로 바꾸어야 합니다.
5. 마음으로 찬송하며 범사에 감사하라 (엡 5:19~21)
에베소서 5:19~21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령 충만한 성도는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고 마음으로 주님께 노래합니다. 찬양은 입술만 움직이는 일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정하는 예배입니다. 공동체가 함께 찬양할 때 낙심을 이기고 하나님의 임재와 기쁨을 나눌 수 있습니다.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은 사랑하고 순결하며 빛 가운데 걷고 세월을 아끼는 데서 멈추지 않고, 성령 안에서 찬양과 감사와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로 열매 맺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강해

다음 강해 이어보기
축복교회 예배와 방문 안내는 교회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